‘추성훈♥’ 야노 시호, 20년만 속옷 모델 복귀…여전한 톱모델 자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인 야노 시호가 여전한 톱모델 자태를 자랑했다. 야노 시호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에 일본 언더웨어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청바지에 브래지어만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만세 한식부 봉사회,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 저소득층을 위한 밀키트 기부Next: 수원시 권선구 세류2동 통장협의회, 경로당 새봄맞이 환경정비 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