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19일 당진시 탄소중립 지원센터(센터장 구경완)와 (사)한국저영향개발협회(회장 최경영)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공동 협력을 목적으로 ‘2045 당진시 탄소 네거티브를 위한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은 당진시 탄소중립 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양 기관은 2045년까지 탄소중립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공동 노력을 약속하고 세미나를 통해 협력방안을 구체적으로 모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탄소중립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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