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 투수 고민 해결 바랐는데…‘제구 난조+태도 논란’→심상치 않은 콜 어빈의 시즌 초반 [SS시선집중]

    외인 투수 고민 해결 바랐는데…‘제구 난조+태도 논란’→심상치 않은 콜 어빈의 시즌 초반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지난해 외국인 투수로 골머리를 앓았다. 야심 차게 데려왔다. 그런데 제구 난조를 보인다. 여기에 태도 논란까지 겹쳤다. 두산 콜 어빈(31)의 시즌 초반이 심상치 않다. 올시즌 어빈은 10경기 선발 등판해 5승4패, 평균자책점 4.13을 기록 중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