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 결승 앞두고 다시 마음다진 손흥민 “리그 최악의 시즌이지만, 우승은 매우 특별·역사적인 순간”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손흥민(33·토트넘)이 다시 한번 우승 의지를 다졌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스페인 빌바오 산 마메스 바리아에서 2024~20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 결승전을 치른다.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후 클롭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리로 향하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잘 갔다 오겠습니다~ [포토]Next: 마력의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 조각이 맞습니다!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