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추격조” 임창민 32일 만에 복귀…“이르면 주말”이라던 오승환, 시간 더 걸려 [SS시선집중]

    “시작은 추격조” 임창민 32일 만에 복귀…“이르면 주말”이라던 오승환, 시간 더 걸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삼성에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동시에 도착했다. 베테랑 불펜 임창민(40)이 복귀했다. 대신 콜업을 기대했던 오승환(43)은 시간이 더 걸린다. 박진만 감독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앞서 “임창민이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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