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추격조” 임창민 32일 만에 복귀…“이르면 주말”이라던 오승환, 시간 더 걸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삼성에 반가운 소식과 아쉬운 소식이 동시에 도착했다. 베테랑 불펜 임창민(40)이 복귀했다. 대신 콜업을 기대했던 오승환(43)은 시간이 더 걸린다. 박진만 감독은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전에 앞서 “임창민이 괜찮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못하면 2군이다!” 호부지, ‘김휘집 살리기 프로젝트’ 직접 나서…티볼 올리고 개인 레슨까지 [SS시선집중]Next: 최근 10G ‘타율 0.107’→‘타격 부진’ 이우성, 결국 ‘라인업 제외’…꽃감독 “쫓길 땐 쉬게 해야”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