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하면 2군이다!” 호부지, ‘김휘집 살리기 프로젝트’ 직접 나서…티볼 올리고 개인 레슨까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울산=김민규 기자] “내년에는 NC 중심이 돼 줘야 한다.” ‘호부지’가 직접 티볼을 던지며 기운을 북돋웠다. 배팅장에서는 타격 시범까지 보이며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NC 김휘집(23) 얘기다. NC가 ‘김휘집 살리기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했다. 사령탑은 “속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눈물 나는 부성애’ 진태현, 암 수술 앞두고도 본인보다 딸 걱정Next: “시작은 추격조” 임창민 32일 만에 복귀…“이르면 주말”이라던 오승환, 시간 더 걸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