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G 연속 안타 행진→황재균, KT 새로운 ‘1번’…강철매직도 “방망이 돌리는 게 달라졌어” 칭찬 일색 [SS수원in]

    7G 연속 안타 행진→황재균, KT 새로운 ‘1번’…강철매직도 “방망이 돌리는 게 달라졌어” 칭찬 일색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방망이 돌리는 게 달라졌더라.” 백업 자원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기회마다 호쾌한 타격감을 과시했다. KT ‘베테랑’ 황재균(38)이 팀 타선의 맨 앞자리를 꿰찼다.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간다. 리드오프로서 제 몫을 다 한다. KT 이강철 감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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