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류경수 “뽀블리 박보영, 자연스러운 연기 이끌어 줘” 칭찬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야당’ 등에서 다채로운 연기로 입체적 배우로 거듭나고 있는 류경수가 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21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신우 감독과 배우 박보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와 ‘2025년 레디코리아’ 2차 훈련Next: “못하면 2군이다!” 호부지, ‘김휘집 살리기 프로젝트’ 직접 나서…티볼 올리고 개인 레슨까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