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는 부성애’ 진태현, 암 수술 앞두고도 본인보다 딸 걱정

    ‘눈물 나는 부성애’ 진태현, 암 수술 앞두고도 본인보다 딸 걱정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갑상선암 수술을 앞둔 배우 진태현이 딸 응원을 위해 먼 길을 나섰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엄빠가 되기로 했으면 우리 떠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KTX에 탑승 중인 모습이다. 진태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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