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나는 부성애’ 진태현, 암 수술 앞두고도 본인보다 딸 걱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갑상선암 수술을 앞둔 배우 진태현이 딸 응원을 위해 먼 길을 나섰다. 진태현은 21일 자신의 SNS에 “엄빠가 되기로 했으면 우리 떠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진태현은 KTX에 탑승 중인 모습이다. 진태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와 ‘2025년 레디코리아’ 2차 훈련Next: “못하면 2군이다!” 호부지, ‘김휘집 살리기 프로젝트’ 직접 나서…티볼 올리고 개인 레슨까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