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주관한 2025년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평가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하락한 A등급을 획득했다.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90여일간 2025 민선 8기 3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결과, 충남 지역에서는 논산시, 계룡시, 부여군, 청양군이 SA등급을 받았고, 당진시, 공주시, 보령시, 서산시, 홍성군, 예산군이 A등급을, 천안시, 금산군, 서천군, 태안군은 B등급을 받았다. 아산시는 보궐선거로 인해 평가대상에서 제외됐으며, 이하 등급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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