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벽화 새겨라”…킹, 케인 이어 세번째 요구 목소리 ‘레전드 대우 당연’

    “손흥민 벽화 새겨라”…킹, 케인 이어 세번째 요구 목소리 ‘레전드 대우 당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영국 ‘스퍼스 웹’은 24일(한국시간) 팀이 17년 무관 한풀이하는 데 헌신한 ‘캡틴’ 손흥민(33)을 치켜세우며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 앞에 새기는 레전드 선수 벽화에 등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마침내 트로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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