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벽화 새겨라”…킹, 케인 이어 세번째 요구 목소리 ‘레전드 대우 당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영국 ‘스퍼스 웹’은 24일(한국시간) 팀이 17년 무관 한풀이하는 데 헌신한 ‘캡틴’ 손흥민(33)을 치켜세우며 토트넘홋스퍼 스타디움 앞에 새기는 레전드 선수 벽화에 등장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은 마침내 트로피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당진시, 사무공간 재배치 계획 세워Next: 당진시, 민선8기 공약 이행 평가 A등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