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은호 첫 FA’ KT, 한희원과 3년 3.5억원 계약…“우승 보탬이 될 것”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수원 KT가 프리에이전트(FA) 한희원(32) 계약을 체결했다. KT는 26일 “내부 FA 한희원과 계약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3억5천만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5년 전체 2순위로 KBL에 입성한 한희원은, 18-19시즌 중 KT소닉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시즌 연속 최하위’ 서울 삼성, FA 한호빈-이근휘 영입…“안정적인 경기 운영, 득점 효과 기대”Next: ‘귀궁’ 열연 육성재, 가수로 컴백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