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김희원 “치유 초능력 연기, ‘개꿀’일 줄 알았는데”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하이파이브’는 각기 다른 초능력을 가진 주인공들이 관전 포인트다. 그 중에서도 손만 이용하는 초능력자를 연기한 배우 김희원은 ‘개꿀’ 연기를 꿈꿨다는 후문이다. 영화 ‘하이파이브’ 언론배급시사회가 26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궁’ 열연 육성재, 가수로 컴백한다Next: ‘역대급’ 최상위권 ‘3연시리즈’…이제 LG·한화, ‘1,2위 맞대결’만 남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