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FA’ 장현식이 돌아온다→다시 탄탄해질 ‘LG 필승조’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장현식이 캐치볼 시작했다.” 부상자가 연이어 나오는 LG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52억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장현식(29) 회복이 빠르다. 내달 3일에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 필승조가 다시 단단해지려고 한다. 사령탑도 기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청남도교육삼락회, 2025년 제1차 정기 이사회 개최Next: ‘불펜 핵심’ 손동현 ‘어깨 부상’ 이탈, 강철매직 ‘깊은 한숨’…“전반기 복귀 어려워, 답이 안 나온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