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억 FA’ 장현식이 돌아온다→다시 탄탄해질 ‘LG 필승조’ [SS시선집중]

    ‘52억 FA’ 장현식이 돌아온다→다시 탄탄해질 ‘LG 필승조’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장현식이 캐치볼 시작했다.” 부상자가 연이어 나오는 LG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52억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장현식(29) 회복이 빠르다. 내달 3일에는 경기에 나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G 필승조가 다시 단단해지려고 한다. 사령탑도 기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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