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 김도영, 햄스트링 ‘그레이드 2’ 진단→4주 후 재검진…‘복귀 시점’ 가늠이 안 된다 [SS메디컬체크]

    ‘충격과 공포’ 김도영, 햄스트링 ‘그레이드 2’ 진단→4주 후 재검진…‘복귀 시점’ 가늠이 안 된다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 ‘슈퍼스타’ 김도영(22)이 다시 빠진다. 햄스트링 부상이다. 처음엔 왼쪽이고, 이번에는 오른쪽이다. 4주 후 재검진이다. KIA는 28일 “김도영이 오늘(28일) 우측 햄스트링 부위에 대한 교차 검진을 받았다. 1차 검진과 똑같이 우측 햄스트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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