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0안타’ 이정후…몸맞고 배트도 맞았는데, 호수비에 날아간 ‘0.720 성공률’

    ‘아쉬운 0안타’ 이정후…몸맞고 배트도 맞았는데, 호수비에 날아간 ‘0.720 성공률’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안타가 ‘7’에서 마감했다. 이번엔 강한 타구도, 정타도 모두 상대 수비 앞에서 멈췄고, 석연치 않은 볼 판정은 경기 흐름을 뒤틀었다. 결국 감독 퇴장까지 불러온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는 디트로이트에 1-3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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