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못해’ 1군 콜업→사령탑 눈에 ‘쏙’…롯데 23살 왼손 유망주, “진작 그렇게 좀”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그렇게 던질 수 있는데 왜…” 롯데 ‘왼손 유망주’ 김진욱(23)이 1군에 돌아왔다. 오자마자 실점했다. 그러나 김태형(58) 감독은 반색했다. ‘공’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김진욱은 올시즌 4선발로 시작했다. 초반 페이스가 좋았다. 4월 중순부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양평군 청운면, ‘양평수박축제 수박가요제’ 참가자 모집Next: 김규리 “‘신명’ 시나리오 받은 날 악몽 꿔”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