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못해’ 1군 콜업→사령탑 눈에 ‘쏙’…롯데 23살 왼손 유망주, “진작 그렇게 좀” [SS시선집중]

    ‘마지못해’ 1군 콜업→사령탑 눈에 ‘쏙’…롯데 23살 왼손 유망주, “진작 그렇게 좀”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그렇게 던질 수 있는데 왜…” 롯데 ‘왼손 유망주’ 김진욱(23)이 1군에 돌아왔다. 오자마자 실점했다. 그러나 김태형(58) 감독은 반색했다. ‘공’이 좋아졌기 때문이다. 김진욱은 올시즌 4선발로 시작했다. 초반 페이스가 좋았다. 4월 중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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