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신명’ 시나리오 받은 날 악몽 꿔”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김규리가 ‘신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시나리오를 받은 날 악몽을 꿨다. 오히려 선택의 결정적 계기가 됐다. 영화 ‘신명’ 제작보고회가 29일 오전 서울시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김규리, 안내상, 주성환, 명계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지못해’ 1군 콜업→사령탑 눈에 ‘쏙’…롯데 23살 왼손 유망주, “진작 그렇게 좀” [SS시선집중]Next: 오산시, 6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운영…365일 연중무휴로 시민 건강 지킨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