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송악사회복지관(관장 강영규)은 지난 5월 29일 브라운돈까스 당진송악점(대표 최영희)에 ‘마음잇는 동네’ 12호점 현판을 전달했다.이번 현판 전달식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해 온 브라운돈까스 당진송악점에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자 마련됐다.브라운돈까스 당진송악점은 2024년 10월부터 매달 정기적으로 돈까스를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품은 복지관 지역사회보호사업의 일환으로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사례관리 대상자 가정에 간식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최영희 대표는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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