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당진제1통합RPC와 당진제2통합RPC에서는 매년 각각 3만톤, 6만톤 규모로 지역에서 생산된 쌀을 수매하고 있지만, 지난해 당진에서 총 11만 2000톤에 달하는 쌀이 생산되며 수매 이후에도 약 2만 2000톤이 남는 공급 과잉이 발생했다.이로 인해 합덕농협과 우강농협은 조합원들이 생산한 쌀을 자체적으로 수매하려 나섰지만, 예산 한계와 저장시설 부족 등 현실적인 제약으로 일부 물량은 판로 확보조차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던 상황.이에 당진시는 지난 28일 당진시청 해나루홀에서 당진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상생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