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보이서 어느덧 키다리 아저씨로!…울산 강민우·류성민 울산양육원 찾아 축구 나눔 실천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울산HD의 유스 출신인 강민우와 류성민이 울산양육원을 찾아 축구클리닉을 열고 선물도 전했다. 강민우와 류성민은 지난 25일 울산시 울주군에 있는 울산양육원을 찾아 어린이와 만났다. 야외 신체 활동 전 스트레칭, 기본기 훈련 그리고 미니게임까지 직접 고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재난복구 지원 대폭 강화…일상회복지원금·특별지원구역 신설 추진Next: ‘빅 피쉬→클리프행어’, 6월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