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피쉬→클리프행어’, 6월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빅 피쉬→클리프행어’, 6월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시네마가 단독 개봉작으로 6월 스크린을 채운다. 롯데시네마는 29일 오는 6월 단독 개봉작으로 선정한 ‘롯시픽’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첫 번째 순서는 ‘아마데우스 오리지널 리마스터링’이다.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 18 작품이자 롯데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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