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피쉬→클리프행어’, 6월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롯데시네마가 단독 개봉작으로 6월 스크린을 채운다. 롯데시네마는 29일 오는 6월 단독 개봉작으로 선정한 ‘롯시픽’ 라인업을 공개했다. 가장 첫 번째 순서는 ‘아마데우스 오리지널 리마스터링’이다. 롯시네 보석발굴 프로젝트 NO. 18 작품이자 롯데시네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컬보이서 어느덧 키다리 아저씨로!…울산 강민우·류성민 울산양육원 찾아 축구 나눔 실천Next: ‘소주전쟁’ 부상 투혼 손현주 “스스로 잘 통제가 안 돼”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