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보낸’ 서울 SK, ‘4억5000만원’ 김낙현으로 보강…내부 FA 안영준 7억5000만원 잔류

    ‘김선형 보낸’ 서울 SK, ‘4억5000만원’ 김낙현으로 보강…내부 FA 안영준 7억5000만원 잔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울 SK가 김선형(37)이 떠난 빈자리를 김낙현(30)으로 메웠다.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안영준(30)도 잡았다. SK는 29일 “KBL 최고 수준의 포워드이자 지난시즌 정규리그 MVP인 안영준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7억5000만원(연봉 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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