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형 보낸’ 서울 SK, ‘4억5000만원’ 김낙현으로 보강…내부 FA 안영준 7억5000만원 잔류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서울 SK가 김선형(37)이 떠난 빈자리를 김낙현(30)으로 메웠다.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안영준(30)도 잡았다. SK는 29일 “KBL 최고 수준의 포워드이자 지난시즌 정규리그 MVP인 안영준과 계약기간 5년, 보수총액 7억5000만원(연봉 5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파이브’ 박진영이 대선배 신구를 삼켰을 때 [SS인터뷰]Next: 광주, 이번엔 재정건전화 규정 미준수로 사과 “채무 상환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