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이브’ 박진영이 대선배 신구를 삼켰을 때 [SS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만약 신구 선생님이 ‘너만의 자유를 연기했구나’라고 하신다면, 그 자리에서 울 거예요.” 배우 박진영이 영화 ‘하이파이브’를 통해 대선배 신구와 한몸이 됐다. 박진영에게는 영광스럽고도, 어깨가 무거운 순간이었다. 박진영은 28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카오 한국 방문객 올해 더 늘어날 것”…‘2025 마카오 위크’ 개막 첫날 세미나·트래블 마트 성료Next: ‘김선형 보낸’ 서울 SK, ‘4억5000만원’ 김낙현으로 보강…내부 FA 안영준 7억5000만원 잔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