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전쟁’ 부상 투혼 손현주 “스스로 잘 통제가 안 돼” [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손현주가 영화 ‘소주전쟁’을 촬영하면서 다친 일화를 공개했다. 유해진은 29일 서울 용산국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소주전쟁’ 시사회에서 “촬영하며 걱정한 건 손현주 선배”라며 “몸 좀 사리며 연기 하라고 했다. 얼굴을 때리는 장면이 있는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빅 피쉬→클리프행어’, 6월 롯데시네마 스크린으로 다시 만난다Next: 알리바이, 2025 고카프 킨텍스에서 스포츠 아이웨어 기술력으로 관람객 시선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