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프리킥골 허용, 신상우호 잘 싸웠지만 0-1로 전반 마감[한국-콜롬비아]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30일 인천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킥오프한 콜롬비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전을 0-1로 뒤진 채로 마쳤다. 한국은 3-5-2 형태로 경기를 시작했다. 최전방에 문은주와 박수정이 투톱으로 서고 2선 중앙에 지소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벅지 뒷편 불편 느껴” 삼성 김성윤, 2타수 2안타 후 교체…“아이싱 중, 상태 지켜본다” [SS메디컬체크]Next: ‘또 꽉 찼다’ 잠실 삼성-LG전, 2만3750석 ‘매진’…LG, 시즌 19번째+최근 4G 연속 매진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