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날밤 장어·복분자로 의지 불태워” 심현섭♥정영림, 2세 위해 ‘청송 심씨’ 나섰다

    “첫날밤 장어·복분자로 의지 불태워” 심현섭♥정영림, 2세 위해 ‘청송 심씨’ 나섰다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54세에 ‘노총각’ 생활을 접고 결혼에 성공한 개그맨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 씨와의 첫날 밤을 위한 전투 태세 정황을 밝혔다. 심현섭은 지난 4월 ‘평생 배필’ 정영림 씨와 가정을 이뤘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만났다. 한때 위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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