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의 김가연, 5·18 직접 겪은 아픈 기억에 울컥하며 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

    54세의 김가연, 5·18 직접 겪은 아픈 기억에 울컥하며 이재명 후보 지지 연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김가연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유세에 참여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김가연은 30일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체육관 시계탑광장에서 열린 이재명 후보 유세에 참석해 찬조 연설을 했다. 연단에 오른 김가연은 “1980년 5월 18일 저는 광주에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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