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력적인 선수다” 주축 선수 ‘이탈’에도 강철매직이 ‘함박웃음’ 지은 이유는?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정말 매력적인 선수다.” KT 안현민(22)이 연일 맹타를 휘두른다. 타율과 OPS 모두 리그 최정상급이다. 5월 월간 MVP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힌다. 이강철 감독(59)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유다. 최근 KT 타선에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지시줄다리기 매력에 푹..베트남 출신 그녀 “이수자 시험에 도전!”Next: 숲의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들, 숲마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