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매력적인 선수다” 주축 선수 ‘이탈’에도 강철매직이 ‘함박웃음’ 지은 이유는?

    “정말 매력적인 선수다” 주축 선수 ‘이탈’에도 강철매직이 ‘함박웃음’ 지은 이유는?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정말 매력적인 선수다.” KT 안현민(22)이 연일 맹타를 휘두른다. 타율과 OPS 모두 리그 최정상급이다. 5월 월간 MVP 유력한 수상 후보로 꼽힌다. 이강철 감독(59)이 극찬을 아끼지 않은 이유다. 최근 KT 타선에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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