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5호선 60대 화재 용의자 체포…현재 정상 운행 중

    지하철 5호선 60대 화재 용의자 체포…현재 정상 운행 중
    여의나루역~마포역 화재 발생 400명 대피·21명 부상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서울지하철 5호선에서 발생한 방화로 인해 승객 400여 명이 대피하고 21명이 부상을 입었다. 31일 소방당국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여의나루역~마포역을 운행 중이던 열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