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당진호수공원 조성사업 토지 보상 계획을 공고했다. 이에 따라 조성사업의 첫 단추인 토지 매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모양새다.앞서 당진시는 수청지구 주변 대덕동 일원에 호수공원 조성을 계획했고, 이후 행정 절차를 진행했다. 이에 지난 4월 농림부로부터 사업이 확실하게 추진될 수 있다고 판단되면 해제하겠다는 의미의 ‘조건부 동의’를 받았으며, 지난 5월 21일 충남도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당진시 호수공원 대상지에 대해 공원 시설로 결정 받았다. (관련기사:당진 호수공원, 충남 도시계획심의위 통과,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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