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이 정말 뛰어났다”…강철매직이 ‘기억’하는 박경수는 ‘어떤 선수’였나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팀에 꼭 필요한 선수였다.” KT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박경수(41)가 유니폼을 벗는다. 누구보다 팀의 중심을 잘 잡았던 선수다. 이강철(59) 감독은 그를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기억했다. 박경수는 1일 수원 KIA전이 끝나고 은퇴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난해 ‘대통령실 운영비’ 10년 새 최대, 2197억 9600만 원… “마지막까지 혈세 탈탈”Next: 8회초 ‘역전 투런포’→팀은 10년 만에 ‘7연승’, 삼성 김태훈 “살면서 이런 날 안 올 줄 알았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