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십이 정말 뛰어났다”…강철매직이 ‘기억’하는 박경수는 ‘어떤 선수’였나 [SS수원in]

    “리더십이 정말 뛰어났다”…강철매직이 ‘기억’하는 박경수는 ‘어떤 선수’였나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팀에 꼭 필요한 선수였다.” KT ‘영원한 캡틴’으로 불리는 박경수(41)가 유니폼을 벗는다. 누구보다 팀의 중심을 잘 잡았던 선수다. 이강철(59) 감독은 그를 “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고 기억했다. 박경수는 1일 수원 KIA전이 끝나고 은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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