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통령실 운영비’ 10년 새 최대, 2197억 9600만 원… “마지막까지 혈세 탈탈”

    지난해 ‘대통령실 운영비’ 10년 새 최대, 2197억 9600만 원... “마지막까지 혈세 탈탈”
    2024년 결산보고서, 대통령실(비서실·안보실) 대통령경호처 운영비 2197억 9600만 원 10년 새 가장 많고, 용산으로 대통령실 이전한 ‘22년보다도 317억가량 더 많아 차규근 의원, “임기 마지막까지 운영비 탈탈 털어 쓴 대통령실, 구매내역 밝혀야” [스포츠서울 | 이상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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