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 따러 가요”..가족과 함께 하는 농장체험

    [당진신문] 당진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윤경)는 지난 5월 31일 당진 장애인가정을 대상으로 돌봄 및 휴식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체리따기’ 농장체험을 진행했다.가족들이 체험한 체리 품종은 애플체리(국산)로 사과 같은 모양과 빛깔을 띄고 있으며 달콤함과 새콤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고 체험 가능한 일정은 3주 정도에 불과해 체험 시기를 잘 맞춰야 한다.이번 농장 체험은 도심에서 흔히 볼 수 없는 체리나무에 주렁주렁 달린 체리를 직접 눈으로 보고 마음껏 따서 맛보며 가족과 함께 자연을 벗삼아 숨돌리는 휴식같은 시간이 됐다.24가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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