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만율 1위’ 한국 유·청소년, 학교체육 없이 KBO리그도 없다 [새 정부에 바란다]

    ‘비만율 1위’ 한국 유·청소년, 학교체육 없이 KBO리그도 없다 [새 정부에 바란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비단 야구에만 적용되는 문제가 아니지 않을까요.” 프로야구를 두고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라 한다.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올시즌도 ‘인기 폭발’이다. 이어가야 한다. 이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일단 ‘선수’다. 계속 좋은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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