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지난 4일 산들영농조합 논콩작목반(회장 최귀남)이 논콩 재배를 독려하고 시스템을 알리기 위한 우강면 논콩 파종 시범행사를 우강면 성원리 131-1번지에서 진행했다.농림축산식품부는 쌀 공급과잉 해소를 통한 쌀값 안정과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벼 재배면적 조정제를 추진, 전국의 재배면적 8만ha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2318ha를 감축해야하는 당진시는 최소 3만평에서 최대 15만평 단위 농가에 논콩 재배를 위한 장비 지원을 비롯한 각종 대책을 마련했고, 논콩 재배를 희망하는 42개 농가가 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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