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이라니’ KIA 윤도현, 왼손 검지 골절 ‘4주’ 진단…이범호 감독 “선수가 걱정된다” [SS메디컬체크]

    ‘또 부상이라니’ KIA 윤도현, 왼손 검지 골절 ‘4주’ 진단…이범호 감독 “선수가 걱정된다”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KIA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김도영(22)이 빠진 후 그 자리를 잘 메우고 있는 윤도현(22)이다. 수비 도중 손가락 부상이 닥쳤다. 골절이다. 한 달 자리를 비운다. 이범호 감독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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