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부상이라니’ KIA 윤도현, 왼손 검지 골절 ‘4주’ 진단…이범호 감독 “선수가 걱정된다” [SS메디컬체크]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무슨 말씀을 드려야 할지…” KIA에 또 부상자가 발생했다. 김도영(22)이 빠진 후 그 자리를 잘 메우고 있는 윤도현(22)이다. 수비 도중 손가락 부상이 닥쳤다. 골절이다. 한 달 자리를 비운다. 이범호 감독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가면에 가려진 ‘팬텀’ 카이, 다시 얼굴 덮은 이유는? [SS인터뷰]Next: 의왕시의회 한채훈 의원, 의왕시 재정안정화기금 운용 개선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