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1kg’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살벌한 뼈말라 근육 [★SNS]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자신의 몸매를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이제 진짜 더움 진짜..짱 더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행안부에 ‘특례시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 전달한다Next: 김혜은, 서울대 동문 유시민 저격 재차 사과“여성과 약자에 마음이 크다보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