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출신’ 아르테미스 “아이돌 아닌 아티스트 되겠다” [종합]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다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아르테미스(ARTMS)가 제2의 비상을 꿈꾸며 컴백했다. 아르테미스(희진 하슬 김립 진솔 최리)는 12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새 앨범 ‘클럽 이카루스(Club Icarus)’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지난해 ‘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가온 여름, 무더위 날릴 ‘패들보드’ 세계로! 2025 APP 월드투어 서울 SUP 오픈 7월 개막Next: 독도사랑회, “23년의 실천적 행동으로 독도를 바로 알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