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후 5일 만에 ‘친정팀’ 상대로 득점까지…이제는 대구 김주공 “느낌 이상하고 어색하긴 했죠”[현장인터뷰]

    오피셜 후 5일 만에 ‘친정팀’ 상대로 득점까지…이제는 대구 김주공 “느낌 이상하고 어색하긴 했죠”[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어색하긴 했죠.” 대구FC 공격수 김주공(29)은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 18라운드 맞대결에서 이적 후 곧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40분에는 감각적인 터닝 슛으로 제주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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