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후 5일 만에 ‘친정팀’ 상대로 득점까지…이제는 대구 김주공 “느낌 이상하고 어색하긴 했죠”[현장인터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귀포=박준범기자] “어색하긴 했죠.” 대구FC 공격수 김주공(29)은 1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제주SK와 18라운드 맞대결에서 이적 후 곧바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 40분에는 감각적인 터닝 슛으로 제주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드디어 ‘군백기’ 끝…“방탄소년단, 완전체로 헤쳐모여!” [SS현장]Next: 베이비몬스터 ‘FOREVER’ 뮤직비디오 2억 뷰 돌파 ‘대세 글로벌 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