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1위’의 주역! 6월 1할 타율 ‘침묵’→3안타+1홈런 ‘맹타’…노시환 “이제 잘할 때도 됐다” [SS대전in]

    ‘한화 1위’의 주역! 6월 1할 타율 ‘침묵’→3안타+1홈런 ‘맹타’…노시환 “이제 잘할 때도 됐다” [SS대전in]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이제 잘할 때도 됐다” 6월 1할대 타율에 그쳤다. 타격 침체가 이어졌다. 시즌 타율도 2할 초반대에 머문다. 이날 맹타를 휘둘렀다. 한화 노시환(25)이 반등을 노린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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