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우승? 내가 하기 나름” LCK 최초 4년 연속 MSI 진출→‘페이커’ 8년 만에 ‘우승’ 이룰까 [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사직=김민규 기자] “MSI 우승? 내가 하기 나름이라 생각한다.” ‘페이커’ 이상혁(29)이 다시 한번 세계 정상을 노린다. ‘페이커’ 소속팀 T1은 LCK 최초로 4년 연속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진출하며 새 역사를 썼다. 그 중심에는 여전히 ‘현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시의회 제284회 제1차 정례회 마쳐…25건 안건 처리Next: 두 예술가를 사랑한 김향림의 삶…뮤지컬 ‘라흐 헤스트’, 여운·감동 안고 지방 투어 확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