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롯데 ‘라이징 스타’는 누구? 2000년대생 전미르·정대선·손성빈 ‘주목’ [SS포커스]

    올 시즌 롯데 ‘라이징 스타’는 누구? 2000년대생 전미르·정대선·손성빈 ‘주목’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올 시즌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투수 전미르(19), 내야수 정대선(20), 포수 손성빈(22)이 미래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전미르는 이번 캠프에서 합격점을 받은 선수 중 하나다. 신인 가운데 유일하다. 그만큼 구단이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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