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롯데 ‘라이징 스타’는 누구? 2000년대생 전미르·정대선·손성빈 ‘주목’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올 시즌 롯데 스프링캠프에서 투수 전미르(19), 내야수 정대선(20), 포수 손성빈(22)이 미래를 책임질 ‘라이징 스타’로 떠오르고 있다. 전미르는 이번 캠프에서 합격점을 받은 선수 중 하나다. 신인 가운데 유일하다. 그만큼 구단이 관심을 갖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염윤아 ‘질주한다’ [포토]Next: [포토]골밑 득점하는 KT 패리스 배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