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지난 18일 오전 8시 30분쯤 당진시 송산면 삼월리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정차중인 트럭과 추돌, 트럭이 갓길에서 예초 작업을 하던 2명(남, 68세 외 1명)을 덮쳐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숨진 작업자들은 2차선 도로 하위 차선을 일부 막고 동료와 함께 예초작업을 하다 변을 당했으며, 승용차 운전자(40대)는 음주운전이나 약물 반응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작업 차량을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