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 상대 0.750인데…김혜성, ‘플래툰 희생양’ 계속되나? 1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LA 다저스 김혜성의 방망이는 날카롭다. 콜업 이후 0.386. 단숨에 팀 내 타율 1위. 하지만 그의 타석은 투수 유형 앞에서 번번이 끊긴다. ‘좌완이면 무조건 교체’, 그가 직면한 철저한 플래툰 운용이 또다시 발동했다. 19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소미, 짧은 스커트에 무릎 꿇고 강렬한 컴백 예고Next: 고현정, 이번엔 앙상한 팔…수박바에 찡긋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