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 극적인 역전포→데뷔 첫 결승타, SSG 석정우 “야구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SS고척in]

    11회 극적인 역전포→데뷔 첫 결승타, SSG 석정우 “야구 하면서 가장 좋았던 순간” [SS고척in]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의미가 남다르다.” 11회초 극적인 역전포를 쳤다. 데뷔 첫 결승타다. 석정우(26)가 SSG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SSG는 19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키움에 4-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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