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화재로 삶의 터전 잃은 주민 긴급 지원

    [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지난 19일 합덕읍에서 발생한 다세대주택 화재로 주거 공간을 상실한 주민에게 전기밥솥, 온수매트, 전자레인지로 구성된 구호물품 세트를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이뤄졌으며, ㈜비츠로셀을 통해 기탁한 성금을 재원으로 활용했다.해당 화재는 지난 12일 합덕읍의 한 다세대주택에서 발생해 심각한 주거 피해를 초래했으며, 피해 세대는 생계와 거주의 기반을 동시에 상실한 상태였다. 이에 따라 당진소방서는 긴급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구호물품 세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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