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잔디 구장 늘리고, 시상 체계 바꾸고, 콘텐츠는 다양화…“대학 축구 새 출발선“ 박한동 체제, ‘변화의 장’ 열었다

    천연잔디 구장 늘리고, 시상 체계 바꾸고, 콘텐츠는 다양화…“대학 축구 새 출발선“ 박한동 체제, ‘변화의 장’ 열었다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박한동 회장 체제에서 부는 변화의 바람이 대회에도 분다. 대학축구연맹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대학축구연맹은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연다. 지난 3월 취임한 박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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