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잔디 구장 늘리고, 시상 체계 바꾸고, 콘텐츠는 다양화…“대학 축구 새 출발선“ 박한동 체제, ‘변화의 장’ 열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태백=박준범기자] 박한동 회장 체제에서 부는 변화의 바람이 대회에도 분다. 대학축구연맹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한다. 대학축구연맹은 2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고원 관광 휴양 레저 스포츠 도시 태백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을 연다. 지난 3월 취임한 박 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시혁, 모교 서울대에 50억 기부 “문화관 재건축에 사용”Next: 다시 일어선 진태현 “걷는 게 이렇게 힘드네”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