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선 진태현 “걷는 게 이렇게 힘드네” [★SNS]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갑상선암 수술 후 퇴원한 배우 진태현이 재활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걷는 게 이렇게 힘든 건지. 그동안 얼마나 감사한 삶을 살았던 거냐”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진태현은 한발 한발 조심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연잔디 구장 늘리고, 시상 체계 바꾸고, 콘텐츠는 다양화…“대학 축구 새 출발선“ 박한동 체제, ‘변화의 장’ 열었다Next: 경기도의회 명재성 의원, “”생활주변 대기오염 저감, 환경과 종사자 건강 모두 챙겨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