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자, 1년 만에 결별 선언…토탈셋 떠나 홀로서기 예고 [공식]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가수 홍자가 소속사 토탈셋과 작별한다. 토탈셋은 3일 오후 “당사와 홍자의 매니지먼트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충분히 논의한 끝에 서로의 앞날을 응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전속계약 기간 동안 성실히 활동한 홍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홍자가 앞으로 걸어갈 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나나, 언뜻 언뜻 보이는 전신 타투의 흔적Next: 양미라, 남편의 4000일 기념 초고가 반지 선물에 ‘60개월 할부’ 현실 반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